프랑스는 소비하는 생선의 4분의 3 가까이를, 과일과 채소는 둘 중 하나를 수입합니다. 이 수치는 대외 무역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국민을 먹일 수 있는 능력의 문제를 제기합니다.

식량 주권은 몇 해 사이에 공공 정책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 표현은 농업·농식품·식량주권부라는 부처 명칭에도, 정부 투자 계획에도, 선거 연설에도 등장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담고 있는 실제 수치는 여전히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잘못 인용되는 일도 많습니다. 이 글은 FranceAgriMer(프랑스 농수산물청)의 수급 보고서와 농업 총조사를 바탕으로 품목별 현황을 정리한 뒤, 실제로 쓸 수 있는 수단을 살펴봅니다.
식량 주권은 한 나라가 농업 정책을 스스로 결정하고 자국 생산으로 국민을 먹일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킵니다. 정작 중요한 질문은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우리가 먹는 것 가운데 얼마만큼이 외국에서 오는가입니다. 이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양과 국내에서 소비되는 양의 비율인 자급률로 측정합니다.
많이 인용되는 두 번째 지표가 수입 의존도입니다. 수입량을 국내 소비량과 견주지만, 이후 재수출되는 물량은 빼지 않습니다. 따라서 두 지표는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들여온 물량의 일부를 가공해 다시 내보낸다면, 소비량의 93%에 해당하는 양을 수입하면서도 자급률은 24%에 그칠 수 있습니다. 생선에서 프랑스가 처한 상황이 정확히 이렇습니다. 겉보기에 모순되는 두 숫자가 함께 돌아다니면서도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무효로 만들지 않는 이유입니다.
끝으로 이 개념은 농식품 무역수지와 구분해야 합니다. 무역수지는 안심시키는 근거로 자주 인용됩니다. 프랑스는 곡물과 와인, 유제품에서 여전히 순수출국입니다. 이러한 흑자는 우리가 날마다 먹는 품목, 즉 생선과 과일, 채소에서의 깊은 의존을 가립니다.
불균형이 가장 두드러지는 분야가 수산물입니다. 프랑스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해양 영토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핵심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생선의 4분의 3 가까이가 외국에서 들어옵니다. FranceAgriMer는 2022~2024년 평균 어류 자급률을 24%로 집계했습니다. 국내 생산이 소비의 4분의 1만 감당한다는 뜻입니다. 조개류와 갑각류, 두족류를 포함한 수산물 전체로 넓히면 비율은 조금 나아져, 국내 생산이 소비의 3분의 1가량을 채웁니다.
물량을 보면 규모가 드러납니다. 2023년 프랑스는 수산물 657,000톤을 생산하고 1,818,000톤을 수입했으며 410,000톤을 수출했습니다. 생물 중량 환산 기준 겉보기 소비량은 2,065,000톤에 이릅니다.
1인당 소비량은 연간 30.8킬로그램이며, 10년 전부터 해마다 약 1.2%씩 줄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존의 원인은 늘어나는 수요가 아니라, 더는 따라가지 못하는 생산입니다.
이런 상황은 프랑스만의 것이 아닙니다. 유럽의회 수산위원회가 2026년에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유럽연합에서 소비되는 수산물의 80% 이상이 수입산입니다. 세계적으로는 2022년에 양식이 어획을 처음으로 앞질러 양식 수생동물 생산량이 9,440만 톤에 이르렀지만, 그 90% 가까이를 단 10개국이 공급합니다. 소비국 대부분이 멀리 떨어진 소수의 생산국에 기대고 있는 셈이며, 식량 자립은 프랑스 국경을 훨씬 넘어선 공통 과제입니다.
한 어종이 이 불균형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연어는 프랑스가 가장 많이 수입하는 수산물로, 2024년 수입량이 201,000톤에 육박했습니다. 수산물 수입 물량의 20%, 금액의 29%에 해당합니다. 노르웨이가 약 88,000톤을, 영국이 65,000톤을 공급합니다.
반면 프랑스의 연어과 어류 생산은 사실상 전부 송어입니다. 국내에서 양식하는 연어는 수백 톤 수준에 그칩니다.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연어는 거의 전량이 외국에서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자주 뒤바뀌어 인용되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2024년 금액 기준으로 프랑스의 최대 수산물 공급국은 노르웨이가 아니라 영국입니다. 12억 5천만 유로 대 9억 900만 유로입니다. 다만 연어만 놓고 보면 노르웨이가 1위를 지킵니다.
이 의존에는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비용이 따릅니다. 노르웨이 연어의 평균 수출 가격은 2021년 킬로그램당 약 59크로네에서 2023년 95크로네로 올랐다가 2025년에는 82크로네 선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그 여파는 프랑스 매장 진열대까지 그대로 전해지지만, 이를 완충할 국내 수단은 없습니다.
당연한 대응은 국내에서 더 많이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치는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
프랑스 양식업은 2023년 185,372톤을 생산했고, 그중 146,384톤이 조개류였습니다. 양어만 놓고 보면 38,535톤으로 1년 만에 5.9% 줄었습니다. 식용 연어과 어류는 29,313톤으로 9.3% 감소했으며, 금액은 1억 5,100만 유로, 평균 가격은 킬로그램당 5.16유로입니다.
생산 기반은 담수 양어장 330곳과 해수 시설 38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상당수는 오래된 시설이며, 물 관련 규제와 수자원 확보라는 강한 제약 아래 운영됩니다. 새로 들어서는 시설은 여전히 드뭅니다.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행정 절차가 길고 필요한 자본이 커서 사업을 단념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4분의 3에 이르는 의존을 메울 수 있는 산업이 해마다 물량을 늘리기는커녕 줄이고 있습니다.
농산물 쪽 사정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 신선 과일·채소 자급률은 주권 계획을 시작할 당시 50.8%였습니다. 2000년의 64.6%에서 낮아진 수치이며,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과일과 채소 둘 중 하나는 수입산이라는 뜻입니다. 업계 단체의 더 최근 추정치는 2024년 기준 55% 안팎입니다. 프랑스 기후에서 재배할 수 없는 감귤류와 열대 과일을 빼면 자급률은 65% 안팎으로 올라가며, 단순 평균이 실제 의존도를 다소 부풀린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평균보다 품목별 수치가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FranceAgriMer가 CTIFL(프랑스 과일·채소 기술연구소)과 함께 수행한 연구에 따르면, 프랑스는 사과 소비의 85%와 양파의 81%를 자급하지만 토마토는 58%, 가지는 39%, 생식용 포도는 30%, 피망은 19%, 라즈베리는 15%에 그칩니다.
물량 수지가 규모를 확정해 줍니다. 2024년 프랑스는 수출한 것보다 신선 채소 885,000톤과 신선 과일 260만 톤을 더 수입했습니다.
우리가 20년 전보다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훨씬 적게 생산할 뿐입니다.
세 가지 원인이 겹쳐 있으며, 어느 것도 가격 조정만으로는 바로잡히지 않습니다.
첫째는 인구 구조입니다. 2020년 농업 총조사에서 55세 이상 경영주는 43%로 10년 전 36%보다 늘었고, 50세를 넘긴 비율은 58%입니다. 같은 기간 프랑스 본토의 농가 수는 49만 곳에서 38만 9천 곳으로 약 10만 곳이 줄었습니다. 대를 잇지 못한 은퇴는 그만큼의 생산 능력이 사라지거나, 더 크고 더 전문화된 경영체로 흡수된다는 뜻입니다.
둘째는 기후입니다. 여름 가뭄과 용수 사용 제한 명령, 들쭉날쭉한 수확량이 노지 생산을 흔듭니다. 2026년 여름에는 72개 데파르트망이 수자원 위기 상황에 놓였고, 전년의 46곳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러한 제한은 관개 수요가 큰 채소 재배를 가장 먼저 덮치며, 하필 물이 부족해지는 바로 그 시기에 닥칩니다.
셋째는 경제입니다. 국제 경쟁이 인건비와 에너지 비용으로 판가름 나는 품목에서는 프랑스 생산의 일부가 경쟁력을 잃고 사라집니다. 자급률이 가장 낮은 축에 드는 피망과 라즈베리가 바로 노동집약적인 작물입니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경제적 셈법입니다.
아쿠아포닉스가 독창적인 답을 내놓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채소 재배를 수익성이 뚜렷하게 높은 양어 생산에 붙임으로써, 홀로 두면 비용에서 앞선 해외 생산자를 당해 낼 수 없는 작물을 같은 시설 안에서 지탱합니다. 국내 농산물 생산이 자체 수익성에만 기대지 않고, 이를 유지 가능하게 만드는 다른 활동에 실려 가는 구조입니다.
정부도 문제의 크기를 인식했습니다. 2023년 3월 1일 발표된 과일·채소 부문 식량주권 계획은 2030년까지 자급률 5%포인트 추가 확보를, 이어 2035년까지 10%포인트를 목표로 제시합니다. 첫해에만 2억 유로가 투입되고, 온실 현대화와 과수원 갱신, 장비 지원에 2년간 최대 4억 유로가 배정될 수 있습니다.
France 2030(프랑스 국가투자 프로그램)은 농업과 식품 분야에 20억 유로를 배정합니다. 혁신과 산업 구조화, 신규 농업인 정착에 나뉘어 쓰이며, 가속화 전략 명목으로 8억 7,800만 유로가량이 더해집니다.
이러한 정책에는 존재한다는 장점과 시간이라는 한계가 함께 있습니다. 과수원이나 양식 시설, 온실은 결정만으로 생기지 않고 여러 해에 걸쳐 지어집니다. 또한 양식업에는 France 2030 안에 배정된 별도 예산이 없다는 점도 짚어야 합니다. 이 분야는 오히려 “미래 양식업” 계획과 유럽 기금의 틀에 속합니다.
식량 주권을 되찾으려면 더 적은 자원으로, 소비지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이 생산해야 합니다. 앞선 진단에서 세 가지 길이 드러납니다.
먼저 시설 재배입니다. 불규칙해진 기후 속에서 수확량을 안정시키고 생산 기간을 늘려 줍니다. 식량주권 계획이 예산의 일부를 온실 현대화에 배정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다음은 물 절약입니다. 미덕이 아니라 필요 때문입니다. 프랑스 대부분의 지역에서 관개용수 사용은 이제 해마다 몇 주씩 제한됩니다.
마지막은 생산지와 소비지의 거리 좁히기입니다. 중간 유통을 줄이고 신선도를 높이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다시 직접 잇습니다.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들이 몇 해 전부터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방식입니다.
이 세 가지 요구는 하나의 결론으로 모입니다. 여기에 답할 수 있는 모델은 전통적인 노지도,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대형 산업 농장도 아닙니다. 인구 밀집지 가까이 자리 잡은 기술 기반의 중간 규모입니다.
아쿠아포닉스는 이 세 가지 요구에 동시에 답합니다. 아쿠아포닉스 농장은 온실에서 순환식으로 생산하며, 증발과 증산으로 빠져나간 물만 보충합니다. 물이 계속 돌면서 진정한 선순환이 완성되고, FAO에 따르면 같은 작물을 노지에서 기를 때 필요한 물의 약 10분의 1만 쓰입니다. 이 물 절약과 함께 농약도 항생제도 쓰지 않는 생산이 이루어지며, 면적이 작아 도시 어귀에 들어설 수 있어 로컬 유통이 가능합니다. 작동 원리는 아쿠아포닉스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글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모든 무토양 재배 기술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아쿠아포닉스, 수경재배, 에어로포닉스: 무엇이 다른가?에서 비교했습니다. 아쿠아포닉스는 생선과 채소를 함께 생산합니다. 프랑스의 의존도가 가장 뚜렷한 두 품목입니다. 수경재배 온실은 둘 중 채소만 다룹니다.
그럼에도 이 산업은 프랑스에서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최근 집계는 ITAVI가 2021년에 실시한 것으로, 가동 중인 상업용 아쿠아포닉스 농장 18곳과 같은 수의 프로젝트를 확인했습니다. 대부분은 1,000~2,000제곱미터 규모의 소형 농장으로 반경 20킬로미터 안팎에서 판매합니다. 진정한 대규모 시설은 프랑스에 아직 드물고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Aquaponeasy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Lorraine 지방 Vic-sur-Seille에 자리 잡을 첫 번째 1헥타르 농장으로, 이 지역이 지금 수입하고 있는 것을 현지에서 생산하도록 설계했습니다.
Moselle의 Grand Est 지역에 들어설 이 대규모 아쿠아포닉스 농장은 연간 생선 약 60톤과 과일·채소 35톤을 목표로 합니다. 1헥타르에서 순 식품 75톤가량을 생산해 반경 100킬로미터 안에서 판매한다는 구상입니다. 양어동 3개와 생산 온실 4개, 연구 온실 1개, 가공 작업장 1개가 하나의 물 순환을 중심으로 배치됩니다. 공사는 2027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 제품들은 맛과 위생 면에서 남다른 품질을 갖게 됩니다. 아쿠아포닉스에서는 합성 약제를 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작물에 뿌린 농약은 수조로 흘러내리고, 물고기에 투여한 항생제는 생물여과조를 망가뜨립니다. 기술적 제약이 여기서는 소비자를 위한 보증이 되며, 이 모델을 농업 전환에 기여하는 지속가능 농업의 구체적인 사례로 만듭니다.
지역의 전문 고객 40곳 이상, 곧 슈퍼마켓과 레스토랑, 단체 급식소가 앞으로 생산될 이 제품에 대한 관심 확인서에 이미 서명했습니다. 실제 수요가 있으며 지역 공급을 기다리는 시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저희가 기를 무지개송어와 브룩송어는 수입 대체가 가장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는 부문을 겨냥하며, 지역 생산을 로컬 유통으로 판매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민간 투자자에게 열린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며, 다른 인구 밀집지로 넓혀 갈 네트워크의 첫 번째 시설이 될 것입니다.
답은 세 가지 사실로 정리됩니다. 프랑스에서 소비되는 생선의 4분의 3 가까이, 그리고 과일과 채소 둘 중 하나가 수입산입니다. 이 상태는 20년 동안 꾸준히 나빠졌습니다. 소비가 늘어서가 아니라 생산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세대교체와 기후 압력, 경쟁력 격차라는 원인은 저절로 해소되지 않습니다.
프랑스 기후에서 재배할 수 없는 품목까지 완전히 자급하는 것은 현실적이지도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반면 생선과 제철 채소에서 자급률을 되찾는 일은 도달 가능한 목표입니다. 물을 적게 쓰고 시설에서 기르며 도시 가까이 자리 잡은 생산 방식에 투자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저희가 Lorraine에서 택한 길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지역의 신선 생선 소비는 오늘날 거의 전적으로 외부에 기대고 있습니다.
한 나라가 자국의 농업 정책을 스스로 정하고 자국 생산으로 국민을 먹일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 국내 생산량을 국내 소비량으로 나눈 자급률로 측정합니다.
4분의 3에 가깝습니다. FranceAgriMer(프랑스 농수산물청)에 따르면 2022~2024년 평균 어류 자급률은 24%입니다. 간혹 인용되는 93%는 다른 지표로, 가공 후 재수출되는 물량을 빼지 않은 수입 의존도입니다.
절반가량입니다. 산출 방식에 따라 자급률은 51~55%로, 2000년의 65% 가까운 수준에서 낮아졌습니다. 프랑스 기후에서 재배할 수 없는 감귤류와 열대 과일을 제외하면 자급률은 65% 안팎으로 올라갑니다.
세 가지 요인이 겹칩니다. 첫째는 세대교체입니다. 2020년 기준 경영주의 43%가 55세를 넘었고 은퇴하는 자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둘째는 노지 수확량에 가해지는 기후 압력으로, 관개 제한이 이를 악화시킵니다. 셋째는 노동집약적인 작물에서 수입품과 벌어진 경쟁력 격차입니다.
기후상 재배가 불가능한 품목까지 완전히 자급하는 것은 현실적이지도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반면 생선과 채소에서 자급률을 되찾는 일은 도달 가능합니다. 물을 적게 쓰고 소비지 가까이 자리 잡은 생산 방식에 투자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시설 안에서 순환식으로 생산하며, 물 사용량은 노지 재배의 약 10분의 1 수준입니다. 좁은 면적으로 도시 가까이 들어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생산합니다. 프랑스의 의존도가 가장 높은 두 품목입니다. 수익성이 더 높은 양어 생산이 채소 재배를 뒷받침해 사업을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공식 집계는 없습니다. 아쿠아포닉스는 Agreste(프랑스 농업부 통계국)의 양식업 조사에도, 농업 총조사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집계는 ITAVI(프랑스 가금·양어 기술연구소)가 2021년에 발표한 것으로, 상업 농장 18곳이 가동 중이고 같은 수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대부분 1,000~2,000제곱미터 규모의 시설입니다. 진정한 대규모 시설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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